2026. 7. 16. 19:55ㆍ카테고리 없음
필리핀에서 가끔 스트레스해소용으로 FPS나 스팀게임등을 하는데 렉줄이는 방법을 공유할까한다.
윈도우 11 기준으로 윈도우 10도 되는진 모르겠다. 아마 예전부터 떠돌던 방법이라 될수도..?

1. 윈도우 설정 일단 켜서
검색창에 '보안' 치기.
2번째 칸에 보이는 'Windows 보안 설정' 누르기

2.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누르기

3. 들어가면 새로운 창 나오는데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에서 '설정 관리' 누르기

4. 제일 아래로 내리면 '제외' 칸에서
'제외 추가 또는 제거' 누르기

5. 누르면 나오는 폴더 추가를 해주면 된다.
'게임이 깔린 폴더' 그 자체를 설정 해주면 되는데, 보통 저기 경로로 저장되어 있을텐데 알아서
잘 찾아서 폴더 째로 설정해주면된다.(본인이 다른 게임 하는 것도 있다면 같이 저장해줘도 됨)
윈도우 자체에서 지원하는 바이러스 검사 기능인데
폴더 다 뒤지면서 읽기 때문에 맵 로딩 등 할 때 간섭 하기 때문에 CPU와 램 점유율을 잡아먹음.


번외로 얘네 둘도 추가시켜두면 좋다.
프로세스는 '제외 사항 추가' 에서 '프로세스' 누른 다음 직접 이름 또박또박 써서 입력해야 한다.
Antimalware Service Executable
MsMpEng.exe
알아서 복붙하라고 적어 놓음.
이거 해두면 '컴퓨터 자체 속도'가 훨씬 나아질 꺼고 밑에는 제외 시키는 이유이다.

이게 뭐냐면 윈도우 자체에서 제공하는 '백신 프로그램' 인데 V3, 알약 같은 프로그램. 근데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무거워서 메모리나 cpu를 엄청나게 잡아먹는다. 프로그램 자체를 끄는 건 아니고 "자기 자신을 검사" 하는 기능을 끄는 건데 중요한 건 윈도우 디펜더가 파일들을 '어떻게' 검사를 하냐는 거다.
기본적으로 디펜더가 컴퓨터 파일을 전체적으로 검사를 한다. 문제 없음을 인식하면 자기자신이 '로그' 형태로 남겨두는데 이후 다시 검사를 돌고 PC가 기록해둔 '로그'랑 다르게 어떤 파일이 업데이트 되어서 '수정된 파일' 형태로 남으면 그 파일을 검사를 한다.
근데 PC자신을 검사한다 했으니 검사를 돌고 나면 PC자신이 저장해둔 '로그'도 '수정된 파일'이 되서 PC자신을 검사 -> '로그' 형태로 남김 -> '수정된 파일'로 인식 -> 또 PC자신 검사 -> 다시 '로그' 형태로 남김 이런 상태로 무한 반복에 빠져서 cpu랑 램 점유율을 크게 잡아먹는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PC 자신을 검사 대상에서 제외' 하는 것인데, 제외해도 큰 문제없다.
왜냐면 윈도우 디펜더는 윈도우 운영체제 자체에서 지원하기때문에 윈도우에는 PPL 이라는 기능이 있고 말 그대로 윈도우에서 지정한 파일을 아주 엄격하게 관리해서 애초부터 외부 프로그램 등이 마음대로 변조하거나 할 수 없게 만든 기능있다.
이정도면 설정 해놓아도 아주 쾌적하게 즐겜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즐겜중..